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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터미널-한서대 오가는 심야버스 중단될 위기에 놓여
황현욱 기자 (hyunw017@naver.com)  |  기사전송  2017-11-16 06:16:00  |  최종수정  2017-11-16 06:16:00

<90호>


   우리대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서산시가 시범 운행 중인 ‘공용버스터미널-우리대학’ 간 심야버스의 이용자 수가 예상치를 크게 밑돌아 운행 중단 위기에 놓인 것으로 알려졌다. 평일에는 평균 10명, 일요일에는 평균 21명이 이용하는 등 수익분기점인 38명 근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적자가 누적되자 버스회사 측은 정기 운행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히고 있다.


서산시는 이번 학기가 끝날 때까지만 시범 운행 기간을 연장하되, 이용자수가 증가하지 않으면 심야버스 운행을 전면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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