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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학보가 여러분들에게 더 다가갑니다
황현욱 편집국장 기자 (hyunw017@naver.com)  |  기사전송  2021-09-06 09:01:00  |  최종수정  2021-09-06 09:01:01

한서대학보는 지난 2017년 인터넷 신문으로 전환하였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강의가 이번 학기에도 이어지면서 비학우 여러분에게 다가가기 위해 전면적으로 혁신합니다. 첫째, 학보사는 학우 여러분은 외부와 원활한 소통을 위해 페이스북 페이지를 활성화하겠습니다.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올려 학우 여러분과 소통하겠습니다. 언제든지 의견이나 문의 사항 있으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학보사 공간을 인곡관 2층에서 인곡관 3층으로 이동하였습니다. 학보사의 투명한 문처럼 학우 여러분들께 마음을 열고 다가가겠습니다. 셋째 학우 여러분의 기고를 받겠습니다. 공유하고 싶은 경험을 기고해 주십시오. 소셜미디어의 포스팅하듯이 학보에 글을 올려주십시오.


한서대학보는 우리대학을 대표하는 학생언론임을 잊지 않고 그 역할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달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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